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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릉 강문해변 여행 저렴하게 다녀오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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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박3일 최저 숙박 비용 계획으로, 나머지는 현장에서 검색하고.. 주말에는 게스트하우스를 제외하고는 보통 5만~20만원, 현장 당일 숙박 예약도 저렴한 거 많이 보임. 최적 숙박예약은 어디에서? 검색할 앱이 많겠지만, 여러 앱들을 활용,.아고다, 네이버맵, 구글맵, 스카이스캐너, 여기어때, 야놀자, 호텔스 컴바인 모두 봄, 눈 빠짐. ㅠ.ㅠ, 대부분 정보가 연결되어, 아무거나 검색 비교, 추천. 현장 민박? 저렴하지 않음. 5만원 전후 임 (주말인 경우)

저의 선택은, 금요일 재택 후, 7시에 출발 중간 (배고파서 휴게소에서 김치찌게로…후루룩 짭짭) 하느라 10시 정도에 도착함 금~일 까지 숙박을 찾다가 79,298원 으로 최저 금액 찾아 바로 예약, 연박(2박) 계획하고 다녀옴 (만족함, 최신 건물은 아니지만 방, 화장실, 주차장 넓음 등 가성비 굿~) (연박 장점, 체크인 아웃 11시, 체크인 4시 그 중간에도 졸리면 가서 자도 되고, 첫째날 후 방 청소, 수건 리필은 사장님께 얘기하면 해주심), 다시 갈때에도 버킷에 넣고 비교해야지, 단 늦은 시간 도착하는 경우에는 방찾느라 피곤하니 사전예약 추천 ^^

강문해변이 가까우니 우선 부근에 가서 사람과 바다 구경을 위해 공영주차장에 주차 하고

아침에 가서 먹은 2곳 – 농촌순두부 (첫날) 태백산맥 (둘째날) – 둘다 만족 구웃~

강문해변과 사천진 해변 사이 강력 추천 나이스 뷰 커피숍 백야커피 발견함 (2층 3층 다 보고 자리 잡음. 건물뒤에 주차장도 넓음), 1999년도에 생겼다니, 건물은 최근에 지으신 거 같은데. 완전 깨끗 함. 호텔인줄 ….

순두부 먹고, 호두 빵에 아침은 소금 빵이라 배터지게 아메리카노와 마시고, 컴백 홈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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